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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익 캠페인] 물 쓰듯이 쓰는 농업용수, 이제는 바꿔어야 할 때입니다.
물절약 교육 동영상
농촌용수
제작부서_농업가뭄지원단
물은 생명의 근원, 만물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자원입니다.
지구상의 수자원 97%가 바닷물. 쓸 수 있는 민물은 고작 3%.
그 중 2%는 빙하로 구성되어 있어 사용이 불가능하고, 
나머지 1%만이 지하수와 하천수 등으로 사용가능.
세계 사용가능 수자원의  70%는 농업용수로 사용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전체 물 사용량 중 47%를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있어,
농업용수로 사용되는 양이 가장 많습니다.
최근 지구는 인간의 활동으로 기후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닌데, 아열대 현상과 마른장마 현상, 가뭄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점점 바닥을 보이며 말라가고 있는 우리나라는 2025년에는 물 기근 국가로 전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나라는 1인당 물 사용 가능량으로 볼 때, 물 부족 국가에 속한다.
좁은 면적에 인구가 많고, 농산물 재배 면적도 많이 늘어나 실제 1인당 물 사용 가능량을 기준으로 물이 부족한 나라에 속하죠. 주변국 중에서 상황이 가장 열악합니다.
그럼에도, 물을 물 쓰듯 하는 잘못된 습관.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우리나라 농업용수 이용 현황입니다.
농업용수 중 논농사에 사용되는 물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다.
따라서, 우리나라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큰 주역은 농민 여러분입니다.
농업용수의 손실량은 35% 정도.
이 중 10%만 절약해도 5조 5천 억 원의 경제적인 효과가 발생된다.
이는 농업용 저수지 100만톤 기준으로  저수지 560개를 짓지 않아도 되는 효과를 낳게 됩니다. 실제, 논 1ha당 농사에 필요한 물은 1만톤 정도이나, 실제 논 1ha당 저수지는 1만 7천톤. 양수장은 2만톤 정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논에서 필요한 물의 양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이 사용되고 낭비되고 있습니다.
농업용수의 가장 큰 손실 원인은 수로 노후화에 의한 누수, 중간취수, 부실한 물꼬관리입니다.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시설에는 저수지, 양수장, 취수보, 관정 등이 있죠.
우리나라의 경우 논이 필요로 하는 물의 대부분은 저수지를 통해 공급되고 있습니다.
저수지에 저장된 물은 수로를 통해 논으로 공급됩니다. 농경지에 필요한 물이 부족함 없이 공급될 경우에도 물 사용방법에 따라 그 결과는 아주 달라진다는 것을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수로를 따라 흘러내려간 물이 하류지역을 포함한 모든 논에 효율적으로 잘 공급이 된다면
하류지역을 포함한 모든 논에는 물이 부족함 없이 흘러가 농사를 잘 지을 수 있겠죠.
하지만 수로를 따라 흘러가는 물을 중간에서 빼 쓰거나 상류지역에서 필요이상으로 과도하게 많은 물을 사용해버린다면 하류지역에 있는 논은 어떻게 될까요?
물꼬관리의 부실도 물을 낭비하는 원인이 되죠. 이러한 이유로 물을 풍족히 공급받는 지역이 있는가하면 필요한 물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는 지역이 발생하게 되고, 하류지역으로 갈수록 물 부족 현상은 더욱 심하게 나타납니다.
가뭄일 경우에는 물 문제가 더욱 심각합니다.
가뭄 때에는 저수지의 저수율이 저하되고 상류지역에서의 중간 취수와 과다한 물 사용 행위, 부실한 물꼬관리 등으로 인해 아래 지역의 논에서는 아주 심각한 물 부족 현상으로 심각한 가뭄 피해를 경험하게 됩니다. 물 부족 현상이 심화될 경우 상류지역과 하류지역 농민 간의 심각한 물 분쟁이 발생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농촌 들녘 단위에 수리계가 조성되어 있어 저수지, 수로관리를 자체적으로 실시해 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했고, 물 부족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해나갔습니다.
현재에는 한국농어촌공사와 지자체에서 농업용수시설을 전담하여 관리하고 있어 농민이 물 관리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농민은 예전에 가졌던 물 관리 책임은 거의 없어져 이용만 하고 있는 상태죠.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는 이기적인 생각과 농업용수는 아무리 많이 써도 공짜라는 인식, 물꼬관리 소홀은 결국 우리의 농촌을 메말라가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이제는 함께 바꿔 나가야합니다.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인식을 버리고, 더불어 사는 의식을 가지고, 물꼬관리를 잘하여 논에서 사는 물을 없애면 우리의 귀중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농업용수의 절약은 우리 농민의 의식 전환으로 시작됩니다.
우리 모두가 사용하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물의 절약은 농민의 조그마한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물은 생명의 원천, 농촌의 에너지입니다.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공유하고 아껴 쓴다면, 우리 모두의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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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인 김무환
등록일 2017-04-19 조회수 87
방송일자 2017-04-19 테잎번호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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