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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EO, 전북 고창 라성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추진 현황 및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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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인 홍종휘 부서명 홍보실
등록일 2019-03-11 조회수 37
관련사업 전략경영 키워드 농어촌용수
촬영자 홍종휘 촬영일 2019-03-08
농어촌公 김인식 사장,“가뭄에도 농업인이 고품질 농산물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해달라”
◦ 전북 고창 라성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사업 추진 현황 및 안전 점검
◦ 취임 후, 기후변화에 따른 상습가뭄과 재해취약지역 중심으로 현장을 방문, 현장 근로자 및 지역주민과 대화의 시간 마련
◦ 지역주민, 현장 근로자 등 다양한 의견 청취 및 농어촌 여건에 대한 토론을 통해 공사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발전방안 마련
 
□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식 신임사장이 전북 고창 라성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현장 점검과 현장 근로자 및 주변 농업인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 고창군 상하면, 해리면은 해안에 연접한 지역으로 가뭄 발생시 물부족과 상습적인 염해가 발생하는 지역이다.
○ 이에 공사에서는 지역국회의원, 지자체, 지역주민 등과 협업하여 라성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비를 확보, 지난 2017년 말 착수하여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 이 사업으로 기존 저수량 23만 6천톤을 40만톤까지 추가 담수량을 늘리는 한편, 수질 개선도 실시하게 된다. 확보된 수자원을 활용해 상습 가뭄지역인 상하면, 해리면 지역, 120ha에 농촌용수를 추가 공급하고, 기존 공급지역 85ha은 수로 등 물공급시설을 개보수하게 된다.
□ 김사장은 취임 후, 현장 중심으로 사업현황 점검과 현장 근로자와 지역 주민들과 소통에 주력하고 있다.
○ 특히,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 재해 안전 등을 둘러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농어촌 여건에 대한 토론을 통해 공사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발전방안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김사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으로 인해 농촌용수 부족, 염해 피해, 수질악화 등 농업인들의 영농활동과 고품질 농산물생산에 지장이 초래되고 있다. 아울러 물 부족으로 농어촌 어메니티 저하도 우려된다.”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활동에 종사하고, 국민이 믿을 수 있는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촌용수 공급 등 대농업인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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