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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어촌公, 100억 규모 상생펀드 조성해 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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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인 박우성 부서명 홍보실
등록일 2020-06-03 조회수 24
관련사업 행사 키워드 MOU
촬영자 홍보실 촬영일 2020-06-02

농어촌公, 100억 규모 상생펀드 조성해 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원
◦ 공사-IBK기업은행간 「동반성장 상생펀드」협약 통한 중소기업 저금리 대출 지원
◦ 7월부터 창업기업, 지역 중소기업 대상 대출금리 1.4% 자동감면에 1.4% 추가감면 가능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중소기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2일 본사에서 IBK기업은행과 1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상생펀드」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창업기업과 지역 중소기업 등에 우대금리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 「동반성장 상생펀드」는 공사가 IBK기업은행에 100억원을 무이자로 예치하면, 은행은 100억원의 범위 내에서 중소기업에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대 1년 만기로 대출을 시행하는 것으로, 지원대상과 지원내용은 다음과 같다.
❍ 광주전남 지역 소재 중소기업과 일자리창출기업은 최대 5억원, 창업기업과 코로나19피해 중소기업은 최대 2억원의 한도 내에서 기존 대출 금리에 1.4%를 자동감면 받을 수 있으며, 기업 신용등급, 거래기여도 등 은행 내규에 따라 최대 1.4%까지 추가로 이자감면을 받을 수 있다.
❍ 오는 7월부터 펀드 운영이 시작될 예정이며, 자금 대출이 필요한 중소기업은 가까운 IBK기업은행 지점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특히 이번 상생펀드를 통한 대출금리 우대는 실질적인 이자 부담 완화로 코로나19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앞서 공사는 선금 지급을 확대하고 지체상금 부과 없이 계약을 연장하거나, 공사 소유 부동산을 임차하는 소상공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임대료를 감면하는 등 상생을 위한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 김인식 사장은 “이번 우대금리 대출 지원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소상공인들과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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