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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농어촌공사 제 10대 김인식 사장 취임
한국농어촌공사 제 10대 김인식 사장 취임 - 1 한국농어촌공사 제 10대 김인식 사장 취임 - 2 한국농어촌공사 제 10대 김인식 사장 취임 - 3 한국농어촌공사 제 10대 김인식 사장 취임 - 4 한국농어촌공사 제 10대 김인식 사장 취임 - 5 한국농어촌공사 제 10대 김인식 사장 취임 - 6 한국농어촌공사 제 10대 김인식 사장 취임 - 7 한국농어촌공사 제 10대 김인식 사장 취임 - 8 한국농어촌공사 제 10대 김인식 사장 취임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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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인 김자성 부서명 홍보실
등록일 2019-03-04 조회수 826
관련사업 전략경영 키워드 사장
촬영자 김자성 촬영일 2019-03-04
◦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현장 중심 경영체계 구축에 최선
◦ 필수자원인 식량과 물을 보호하고 우리 농어촌을 보다나은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국민의 관점에서 기존사업 재정립할 터
◦ 농어촌과 건설현장 등 안전 수준 강화, 사회적 약자와의 성과 공유, 인권경영 등 통해 농어촌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
 
□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식 신임 사장이 4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 김인식 사장은 △ 농어업인 나아가 국민의 관점에서 기존사업 재정립 △ 현장 중심 경영체계 구축 및 사회적 가치 실현 △ 기초가 튼튼한 기업구조로의 개선을 주요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 김사장은“우리 농어촌은 고령화와 마을공동화, 기후변화 등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 반면에 생명산업이자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미래산업으로서 그 가치와 발전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며, “위기와 기회가 교차하는 이 때, 현장 고객 중심의 경영체계를 구축해 농어촌의 기회를 살리는 한편 농어업인 나아가 국민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 특히, 기초적이고 필수적인 국민의 먹거리 생산기반과 수자원관리, 농어촌 공간 조성 등을 수행하는 기관인 만큼, 국민의 관점에서 기존 사업을 재정립하겠다는 목표를 강조했다.
 농업인의 경영의지에 따라 다양한 고소득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복합영농기반을 조성하고, 믿을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수질개선과 과학적 물관리 수준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청년농 육성, 기존 농업인의 경영 안정화 지원, 고령농의 소득안전망 확충 등 기존사업의 역할과 기능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아울러, 사업추진 과정에서 정책고객이 폭넓게 참여하도록 업무 시스템을 개선하고, 지역민에게 필요한 사업 발굴을 위해 지방조직 기능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 소규모 건설현장 점검, 재난 시에도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현장 근로자와 주민이 안전한 농어촌을 만든다는 의지를 보였다.
□ 이 외에도 중소기업, 사회적 기업과의 기술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갑질문화 근절,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 등 인권경영에도 적극 동참하는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농어촌의 사회적 가치가 실현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신임 김인식 사장은 한국낙농육우협회 전무, 전국농민단체협의회 사무총장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농어촌비서관, 농촌진흥청장, 경상대 교수 등을 역임했다.
□ 그동안, 낙농자조금 정착을 통한 농축산자조금 제도 기반 마련, 한국마사회 및 축산물 가공업무의 농림부 환원, 농업인의 날 제정 등 굵직한 농어업 현안해결에 앞장서며 지역과 농어촌 발전에 필요한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두루 갖췄다는 게 대외적인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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